청결하고 재밌는 곳, 계속 찾게 되는 인천 논현동 키즈카페 (내돈내산) 샤를롯데 인천 남동구 논현로 40 아이가 다섯 살이 되면서 키즈카페 취향이 꽤 확실해졌어요. 예전에는 어디를 가도 신나게 놀았는데,요즘은 재미없으면 금방 "엄마 집에 가자."라고 하더라고요. (이럴 때 정말 너무 난감해요...!) 그래서 저도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곳만 다시 찾게 됐어요. 오늘 소개하는 곳은 벌써 다섯 번 넘게 다녀온 곳입니다.바로 인천 논현동에 있는 샤를롯데 호구포점이에요. 처음에는 친정 근처라 한번 가보자 하는 마음으로 방문했는데,지금은 송도에서 일부러 찾아갈 정도로 저희 가족 단골 키즈카페가 됐어요. 엄마인 제 마음도 너무나도 까탈스러운 5살 남자아이의 마음도 뺏은 이곳, 내돈내산..